중동 전쟁 여파로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달 울산지역 전기차 증가량이 하이브리드차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전기차는 1천127대, 하이브리드차는 837대가 증가했습니다.
완성차 업계는 고유가와 함께 전기차가 차량 부제 대상에서 제외되는 점도 하이브리드 증가량을 앞지른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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