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결성 10주년을 맞는 해오름동맹이 오늘(5/7) 경주에서 상생협의회 정기회를 열고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는 울산과 포항, 경주시장 권한대행 등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해오름동맹 발전을 위한 사업 계획 40여 건을 논의했습니다.
3개 도시는 친환경 에너지와 신산업 육성, 관광 연계성 강화, 초광역 교통망과 방재·안전 분야 공동 대응 체계 구축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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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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