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주군, 조회수 노린 가짜뉴스 유튜버 고발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5-07 17:00:00 조회수 35

울주군이 조회수를 노리고 가짜뉴스를 유포한 유튜버 A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울주군은 군수 아들이 운영하는 대형 카페 옆에 세금 7천만 원을 들여 주차장을 조성했다는 영상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유튜브에 해당 영상을 신고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영상 삭제와 접속 차단을 요청했지만 이 영상은 게시 10일 만에 조회수 270만 회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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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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