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산시, 양돈농가에 악취 저감 미생물 공급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5-07 17:00:00 조회수 26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9월까지 지역 양돈농가 10곳을 대상으로 축사 악취를 줄이는 특허 미생물을 공급합니다.

축사 냄새의 대표적인 원인 성분은 분뇨에서 나온 암모니아와 황화수소로 심할 경우 가축의 위생까지 해치게 됩니다.

울산시는 냄새를 줄이고 병균을 억제할 수 있는 특허 미생물을 매주 농가당 20리터씩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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