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한낮 평년 수준‥ 강한 바람 주의

입력 2026-05-08 08:10:58 조회수 55

[리포트]

오늘은 어버이날인데요.

하늘도 효자 노릇을 하듯, 맑고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15.6도, 낮에도 22도까지 오르며 온화하겠고요

울산과 경남 내륙 지역은 어제보다는 선선해지면서 바깥 활동하기 한결 수월하겠습니다. 

주말에도 맑은 하늘 아래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는데요.

다만 해가 지면 또 금세 쌀쌀해집니다.

외출 계획 있으시다면, 큰 일교차에 대비한 옷차림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은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과 울산이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22도, 양산이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15도, 함안 12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은 한낮 기온 21도 안팎보이며 어제보다 4,5도 가량 낮겠습니다. 

오늘도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큰 비 소식 없이 맑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깊어 가는 5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봄기운 만끽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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