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울산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가 급증한 가운데 낙찰가율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경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는 한 달 전보다 2배 많은 100건에 달했고, 낙찰가율도 전달 대비 1%p 상승한 89.4%를 보였습니다.
낙찰 최고액은 동구의 상가 건물로 감정가의 80%인 95억에 낙찰됐고, 최다 응찰 매물은 동구의 한 아파트로 19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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