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을 운영합니다.
울주군은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20명이 울산에 체류할 수 있도록 9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울산원예농협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고용과 관리를 맡습니다.
울산원예농협은 오늘(5/8) 이들에 대한 환영식을 갖고 다음주부터 오는 9월 농번기 동안 필요한 농가에 일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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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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