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026년 3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700억 원을 편성하고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업체당 융자 한도는 최대 6억원이며 기업별 조건에 따라 연 1.2에서 2.5%의 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화물과 운송 관련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 경영안정자금을 신규 편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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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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