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오늘(5/8) 오후 문수체육관에서 어르신과 효행 유공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102세 치매 어머니를 모시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동구 대송동 김태형 씨와 북구노인복지관 심리상담사 김혜진 씨 등 개인 15명과 단체 2곳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