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 해안 산책로를 장기간 점유하고 있던 이른바 '장박텐트'가 강제 철거됐습니다.
북구는 최근 강동누리길 산책로에 4개월 정도 방치된 텐트 5동에 대해 철거 행정대집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장기간 설치된 텐트에 대해 사전 계고와 자진 철거 안내 등 행정절차 이후에도 남아있다면 즉시 강제철거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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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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