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0) 오후 4시 10분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명선도 인근에서 카이트보드를 타던 40대 박 모씨가 바다에 빠져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조류 등으로 인해 외해로 밀려 나갔다는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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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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