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경찰, 파라과이에 나무위키 사법 공조 요청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5-10 20:20:00 조회수 180

인터넷 서비스 '나무위키'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본사 소재지인 파라과이 당국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울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나무위키 사무실이 파라과이 현지에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와 대표자 인적사항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제형사사법공조 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사는 지난 1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자료 제출 요구에 나무위키 측이 응하지 않으면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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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26-05-11 04:18

    아주 그냥 똥을 싸고 있군
    높으신 분들 = 팩트에 의거한 다양한 치부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셔야 겠으니
    검열빔 쏘시겠다로 들리는데?
    후진국 개한민국 답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