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경찰, 파라과이에 나무위키 사법 공조 요청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5-10 20:20:00 조회수 269

인터넷 서비스 '나무위키'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본사 소재지인 파라과이 당국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울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나무위키 사무실이 파라과이 현지에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와 대표자 인적사항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제형사사법공조 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사는 지난 1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자료 제출 요구에 나무위키 측이 응하지 않으면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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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2026-05-16 07:02

    나무위키 운영사 Umanle S.R.L.은 운영진의 신상을 숨기고 대한민국의 법망을 피해 각종 범죄행위를 저지르며 북한 김씨유사왕조식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누리기 위해 치외법권 지역인 파라과이로 도피하여 서버와 본사를 두어 저작권법 위반, 탈세,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명예훼손, 사이버 스토킹, 사이버 불링, 사적 제재, 공갈죄, 살해협박죄, 국가보안법 위반, 군사기밀유포죄, 사기죄, 컴퓨터업무방해죄(디도스 등), 아동 성착취물 배포 방조를 통한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을 마음껏 저지르고 있습니다.

  • 2026-05-11 04:18

    아주 그냥 똥을 싸고 있군
    높으신 분들 = 팩트에 의거한 다양한 치부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셔야 겠으니
    검열빔 쏘시겠다로 들리는데?
    후진국 개한민국 답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