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쾌적한 어항 환경 조성을 위해 바닷속 폐기물 수거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오늘(5/10) 동구 대왕암공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16차례에 걸쳐 지역 주요 해안가 등 10곳을 청소할 계획입니다.
투입되는 인력은 해병대전우회와 울산특전재난구조대 등 연인원 1천400여 명으로 수거 목표는 45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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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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