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가 직영을 제외한 국내 2천500여 개 SK주유소 전체를 대상으로 매월 최대 200억 원 규모의 고유가 위기 극복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원금은 판매량 연동과 정액 지원 방식으로 지급되며 일부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 수단인 온누리 상품권을 활용한다고 SK는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 기간은 1차 최고가격제 시행 시점인 지난 3월 13일 0시 이후 발생 분부터 향후 최고가격제 종료일까지 유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