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가 오는 7월 12일까지 백로 새끼 기르기 관찰장을 운영합니다.
중구 태화동 343번지에 위치한 관찰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현장 참여할 수 있습니다.
태화강을 찾는 백로류는 왜가리, 중대백로, 중백로, 쇠백로 등 7종으로 관찰장에 설치된 망원경을 통해 성장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