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고용률은 6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동남지방테이터청이 발표한 '4월 울산 고용 동향'을 보면 취업자는 7천 명이 늘어난 58만 8천 명으로 고용률 61%를 기록했지만, 실업률은 2.4%로 변화가 없었습니다.
높은 물가로 인해 도소매·숙박음식점업 고용은 1만 6천 명이 감소했지만 그외 제조업과 건설업 등 대부분의 직종에서 고용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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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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