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남부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선수들이 오는 20일부터 1군을 포함한 이적 시장에 나옵니다.
KBO 규정에 따라 울산 소속 선수들은 오는 20일부터 KBO리그 10개 구단으로 최대 5명까지 이적이 가능합니다.
울산은 선수 영입 제의가 들어올 경우 이적료 외 추가 조건 없이 보내줄 계획이라며, 울산을 발판 삼아 1군 리그 재도전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구단 철학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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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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