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교섭을 앞두고 오늘(5/13) 오후 4시부터 조합원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노조의 올해 요구안은 기본급 14만 9천6백 원 인상과 지난해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인공지능 도입 관련 고용 보장 등입니다.
노사는 지난 6일 임금협상 상견례를 열고 향후 교섭 일정과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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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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