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65만여 명이 지원을 받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되며 1차 지급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존 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급 대상 여부는 18일 오전 9시부터 카드사와 울산페이 앱,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신청 첫 주에는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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