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늘(5/15) 울주군수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윤덕권 울주군수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민주당 김시욱 예비후보로의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윤 후보는 민주 개혁 세력의 승리로 내란 세력이 청산되기를 희망한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고,김 후보는 조국혁신당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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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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