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내 소방용 급수관 부품인 소방노즐 도난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5/15)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에서도 도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울산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점검을 진행하다 노즐 24개가 없어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앞서 지난 8일에도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노즐 25개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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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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