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구 아파트에서도 소방노즐 24개 도난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5-15 20:20:00 조회수 47

아파트 단지 내 소방용 급수관 부품인 소방노즐 도난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5/15)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에서도 도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울산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점검을 진행하다 노즐 24개가 없어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앞서 지난 8일에도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노즐 25개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