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국가정원 앞 도로에서 차량 충돌 사고를 낸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라져 경찰이 이틀째 추적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어제(5/16) 오전 7시 40분쯤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앞 도로에서 경차와 충돌한 뒤 사라진 SUV 차량 운전자의 소재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인근에 주차 중이던 차량 8대도 파손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