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주군, 등억온천단지 마을호텔 전환 속도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5-17 20:20:00 조회수 85

울주군이 영남알프스의 관문인 등억온천단지를 마을호텔로 전환하고 체류형 관광의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을호텔 사업은 개별 숙박시설을 호텔 객실처럼 활용하고 마을 내 식당이나 카페, 산책로를 호텔 부대시설로 공유하는 개념입니다.

울주군은 올해 하반기부터 영남알프스 웰니스 산악 여행이라는 브랜드를 개발해 마을호텔 지도 제작와 캐릭터 개발, 관광사업 연계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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