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8) 오전 10시 5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 추산 0.5ha의 산림을 태우고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진화작업에는 헬기 4대 등 장비 23대가 투입됐으며, 산림당국은 피해 면적과 발화 지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40분쯤에도 울주군 웅촌면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헬기 3대 등 장비 19대가 투입돼 화재 약 1시간 30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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