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예산 7억 원을 긴급 편성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위험이 큰 도심 나무를 방제합니다.
이번 사업은 공원과 녹지, 하천, 도로변 가로수 등 시민 생활권 안에 있는 위험목을 우선 제거하는 게 목적입니다.
울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에 따른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제거 우선순위를 정한 뒤 다음 달까지 방제를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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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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