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국회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지지해 달라며 삭발을 감행했습니다.
서 의원은 오늘(5/18) 울주중부종합복지타운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 등 중앙 정치의 잘못은 모두 자신이 짊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6.3 지방선거에 나선 울주군 후보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며 후보의 공약과 능력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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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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