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 웨일즈에서 첫 1군 이적 선수이 나올지 관심입니다.
규정에 따라 울산 소속 선수들은 내일(5/20)부터 1군 10개 구단으로 최대 5명까지 이적이 가능하며, 이적료는 해당 선수의 기존 연봉이 상한선입니다.
웨일즈에서는 아시아쿼터로 영입이 가능한 일본인 투수진과 베테랑 투수 고효준 등이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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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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