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UNIST, 고려아연 기탁금으로 강의실 첨단화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5-19 17:00:00 조회수 97

UNIST가 고려아연이 기탁한 발전기금 4억 원으로 대형 강의실을 첨단 교육공간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UNIST는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공대 내 220석 규모의 강의실에 LED 디스플레이와 음향 시스템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이 강의실은 고려아연의 미래 성장 전략인 '트로이카 드라이브'에서 이름을 따 'KZ 트로이카 드라이브 홀'로 불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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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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