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담] 국민의힘 김두겸 "AI 수도 울산"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5-19 20:20:00 조회수 38

[앵커]

6.3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울산시장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스튜디오에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Q> 시장 직무 잠시 내려놓으셨습니다. 울산 지금 전역을 돌고 계실 텐데 선거 분위기 많이 실감을 하시죠.

[김두겸 /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제가 실제 선거에 뛰어들면서 시민들 만나뵈면 참으로 많이 격려를 해 주십니다. 아 그동안 참 일 열심히 했다. 참으로 일 잘하는 시장이었다. 그런 격려의 말씀을 들으니까 사실은 힘이 좀 납니다."

Q> 재선에 성공하신다면 울산의 어떤 변화, 어떤 모습들을 좀 기대하면 될까요?

[김두겸 /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이제 제가 천명했는 것이 민선 9기 들어오면 AI 수도로 만들겠다. 자동차라든지 조선이라든지 화학이라든지 비철금속 여기에 AI에 적용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AI를 적용시켜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겁니다. 일자리를 만들어야 청년들이 머물고 떠나지 않을 것이고 그로 인해서 내수 시장 내수 경기도 돌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RE100에 적응해서 새로운 에너지 변화, 변천에 대한 부분. 수소라든지 암모니아 2차 전지 또 해상풍력, 이런 부분이 모든 모빌리티에 대한 대전환에 대한 부분도 저희들 하나하나 준비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Q> 분야별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해 주실까요? 또 예산 확보 방안도 사실 지금 구상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김두겸 /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아시아 데이터센터 허브가 울산이 될 것이고 그로 인한 새로운 산업들이, 이 신산업에 대한 부분이 앞으로 울산에 새롭게 도입이 되면 여성에 대한 일자리 이게 굉장히 확보가 되지 않겠느냐. 버스 같은 경우에도 65세까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라든지 학성공원 물길 복원이라든지, 그 다음에 반구천 암각화에 나오는 궁도라든지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최선을 다할 겁니다. 여기에 재원이 필요한 부분은 의존 재원을 국비를 확보한다든지 우리 자체 재원 시비를 한다든지 그 다음에 민투를 통해서 이러한 사업들을 이뤄 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울산 시민 여러분께 또 유권자 여러분께 한 말씀 해 주실까요.

[김두겸 /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지난 4년간 참으로 일은 잘 하지는 못했지만 정말 열심히 일했다고 자부합니다. 여러 형태로 결과치로 시민 여러분께 많이 이렇게 제공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울산다운, 그래 역시 울산이라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더 멋진 그런 울산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앵커]

네 지금까지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이렇게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편집 : 전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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