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울산의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한 8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은 4.9% 줄었지만, 유가 상승에 따라 석유제품 수출이 17.7% 증가했고 선박류와 비철금속 수출도 각각 37.4%, 81.1% 급증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여전히 최대 수출 시장 지위를 유지했고 호주와 중국, 일본이 그 뒤를 이었으며, 프랑스가 수출국 5위로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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