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가 광역시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5월 울산의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84.6으로 지난달보다 25.8P 급등했습니다.
연구원측은 울산의 경우 조선과 자동차 산업 업황 개선과 주택 거래 증가가 맞물리며 회복 기대감이 커졌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이번 반등이 수도권 규제에 따른 풍선 효과일 수도 있어 지속적인 관측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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