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천연기념물 '호사도요' 2년 연속 번식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5-20 17:00:00 조회수 49

천연기념물인 조류 '호사도요'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주군에서 번식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울산시는 윤기득 사진작가가 지난 4월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 한 논에서 호사도요의 산란과 포란, 부화 과정을 모두 관찰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호사도요는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나그네새지만 2000년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번식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