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일부 국가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으로 수십명이 사망하자 울주군보건소가 여행 자제와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울주군보건소는 에볼라바이러스병 발병 지역인 콩고와 우간다, 남수단 등 3개 국가에 대한 여행을 자제하고 방문한 경우 예방 수칙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체액과 혈액 등으로 전파되는 질병 특성을 고려할 때 국내에서 공중보건학적 위험도는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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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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