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담] 진보당 김종훈 "AI시대 일자리 확보"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5-20 20:20:00 조회수 24

[앵커]

6.3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울산시장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진보당 김종훈 후보와 함께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 울산 전역을 지금 다니고 계실 텐데 시민들 많이 지금 만나고 계시죠?

[김종훈 /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동구를 벗어나면 아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손도 많이 흔들어 주시고 이번에 잘될 거다 잘 해보라 이런 말씀도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의견 수렴만 잘해도 절반 이상은 잘할 수 있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해 주셨고 또 그렇게 하라는 주문도 있었습니다. 그 마음 잘 담아서 열심히 해보겠다는 말씀도 드린 바 있습니다."

Q> 시민들은 그냥 잘 사는 거 편안하게 삶의 질이 좀 더 올라가는 거 그걸 아마 모두가 바라지 않을까 싶은데요. 만약에 당선이 되신다면 어떤 변화를 좀 기대를 해 봐도 되겠습니까?

[김종훈 /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버스를 통과하는 대중교통이 많이 불편하다고 말씀을 많이 하고 계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취임하는 즉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바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컨트롤 타워를 만들 수 있는 울산 교통공사를 설립해서 울산의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의료 돌봄 일자리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 같아요. 울산의료원이 필요하다 누구나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울산의료원 설립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Q> 사업들이 하나하나 다 소중하다는 건 공감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게 또 추진이 잘 되려면 아무래도 예산 이게 필요하잖아요. 이거 확보 방안이라든지 어떤 전략을 지금 짜고 계신지요?

[김종훈 /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특히 AI 도입 과정에서 인권 현장처럼 AI 기본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가지고 일자리를 잃는 것이 아니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 불안정성을 없애기 위해서는 고용 상생기금을 설립해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도 정부도 행정도 함께 나서서 고용 상생 기금을 마련함으로 인해서 아 우리가 일자리를 잃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사회 안전망이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확인해 줄 필요가 있다. 저는 이미 동구에서 동구 복지기금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 경험을 울산에 잘 적용해서 만들어 보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Q> 시민 여러분께 마지막으로 한 말씀 좀 해 주실까요?

[김종훈 /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어르신들 요양원에 저는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통합 돌봄 잘해서 가정에서 제가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립 국립대 전환을 울산대학교를 통해서 만들어서 청년들이 더 찾아오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AI 시대에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사람들이 더 나은 일자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앵커]

네 지금까지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이렇게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편집 : 전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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