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시민단체연합회는 오늘(5/20) 기자회견을 열고,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해외 원정 성매매 의혹을 울산 시민에게 직접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김 후보가 지난 2023년 지인들과 필리핀에 머물며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연합회는 공개 해명과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상욱 후보는 '아니면 말고' 식으로 유포되는 네거티브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며, 수사를 통해 의혹 제기를 사주한 세력까지 밝혀지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