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내란청산·울산대전환 시민회의가 시민이 시정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지방정부 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참여한 두 정당과 시민단체는 후보 단일화를 바탕으로 선거 승리와 핵심 공동정책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협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시민이 직접 정책 제안과 평가에 참여하는 100명 규모의 시민참여위원회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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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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