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두겸 캠프, 취재진 폭행·개인정보 취득 규탄"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5-22 20:20:00 조회수 58

인터넷 매체 뉴스타파가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가 유세 현장에서 취재진을 폭행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데 대해 조국혁신당은 언론인 폭행이라며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공직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검증은 민주주의 선거의 기본 요소라며 김 후보의 공개 사과와 후보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시민단체 울산의 소리는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캠프가 방문객들의 연락처를 수집해 홍보 문자를 보냈다는 또 다른 매체의 의혹에 대해서도 김 후보 측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댓글(1)
  • 2026-05-22 21:13

    제발 뜸들이지 말고 그 내란소굴 기생층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해산시키는것만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