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후보 측은 조국혁신당과 울산의 소리가 허위 사실을 퍼뜨리며 선거 개입을 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김 후보 측은 무리한 취재를 강행하며 위협적으로 들이댄 카메라에 후보가 방어적 손짓을 했는데 이를 일방적인 폭행으로 몰아가는 건 명백한 왜곡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상욱 후보가 내놓은 해외 성매매 의혹에 대한 해명이, 오히려 의혹을 더 키우고 있다며 필리핀에 머물며 무엇을 했는지 객관적인 자료로 제시하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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