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울산지역 각 사찰에서도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
불교계는 법요식에서 부처님의 말씀을 등불삼아 서로 존중하는 화쟁의 지혜를 실천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법요식이 열린 각 사찰 입구에는 6.3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몰려 불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한 열띤 유세전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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