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다음 달 19일부터 열흘간 개최되는 가운데 수축 개화는 다음 달 초에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축제 개막일보다 2주가량 먼저 무료 셔틀버스와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고래문화마을 연장 운영과 주말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다음 달 2일부터는 주차관리요원도 사전 배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