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유니스트, 메탄 탐지 AI 기술 개발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5-25 20:20:00 조회수 41

이산화탄소보다 84배나 강한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메탄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유니스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임정호 교수팀은 초분광 위성 데이터에서 메단 구름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메탄 누출은 사람이 일일이 위성영상을 점검해 구름 기둥을 확인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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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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