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5월 울산지역 전산업 기업심리지수가 3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5월 울산지역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9.1로 전월 대비 2.1p 상승했습니다.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101.4로 전월 대비 2.0p 상승하며 기준치를 웃돌았고,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 역시 2.2p 상승한 94.8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수출 호조와 긴 연휴에 따른 소비 개선 등이 맞물리며 기업심리지수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