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일상생활 속에서 새를 기록하는 활동을 할 새 통신원을 모집합니다.
새 통신원은 매달 탐조 활동을 기록하고 울산에 서식하는 새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학생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20명을 선발해 다음 달부터 조류 조사 교육과 보호 활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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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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