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북·중구 지역의 산업안전과 노동 행정을 담당하는 고용노동부 울산동부고용노동지청이 오늘(5/28) 개청했습니다.
울산동부지청은 관내에 조선·자동차 산업이 밀집한 특성을 고려해 원·하청 교섭 안착 지원과 통합 안전보건 체계 구축 등 맞춤형 노동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개청식에 참석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역별 산업 특성에 맞는 행정을 위해 별도의 지청 신설이 필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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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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