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늘(5/28) 중구 학성새벽시장 새벽배송의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민·관·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석유공사와 하나은행은 식재료 배송을 위한 냉장 탑차를 상인회에 기증하고, 시장의 농수산물 식재료를 구매해 푸드뱅크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중기청과 중구청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등 지원사업을 통해 주문과 포장, 배송 등에 필요한 플랫폼 개발과 인건비, 포장재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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