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발행되는 기념주화 중 하나로 반구천의 암각화가 선정됐습니다.
기념주화는 액면가 3만 원으로 지름 40㎜ 크기구리·니켈 혼합 소재로 제작되며 판매가격은 4만 6천 원, 2천 장 한정으로 발행됩니다.
예약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23일까지 한국조폐공사와 농협은행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