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내에게 흉기 휘두르고 3층에서 투신‥병원 이송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5-29 17:00:00 조회수 43

오늘 오전 6시 2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남성이 아내인 5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아파트 3층에서 뛰어내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부 간 다툼이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건강을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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