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지원사업을 한시적으로 확대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사업비를 2억 원에서 3억 원으로 늘리고 지원 대상도 80개 사에서 110개 사 내외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기업당 지원 한도는 400에서 700만 원으로, 수출 물류비는 300에서 500만 원으로, 우체국 국제특송 지원은 200에서 300만 원으로 각각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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