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 울주군립병원이 행정직원과 의료 기사 채용을 위한 최종 면접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물리치료사는 3명 모집에 58명이 지원해 19.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총 27명 모집에 177명이 지원해 평균 6.5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원자 가운데 울주군 거주자는 27%, 울주군을 제외한 울산 거주자는 34%로 울산지역 출신이 61%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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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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