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수산청은 다음 달부터 울기·간절곶 등대해양문화공간의 휴관일 운영 방식을 전면 개선합니다.
이에 따라 월요일이 정부 지정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하고, 다음 날인 화요일에 대체 휴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해수청은 이들 등대를 찾는 관광객이 연간 90만 명에 이른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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